우리
은
우리의 "한글"을 사랑하며 올바른 언어를 통하여 문화와 예술을 진심으로 대할 것을 다짐합니다.
인간의 행복을 위한 문화예술활동이 영원할 수 있도록 정체성을 잃지 않겠습니다.

『훈민정음』은 세종대왕(재위 1418-1450)이 직접 1443년(세종 25년) 12월에 창제하여 1446년(세종 28년) 9월에 반포했다. 세종은 <훈민정음>이라는 책자를 만들어서 이 독창적인 문자를 온 나라에 알렸다. 한글은 자연발생적으로 생긴 것이 아니라 세종대왕이 주도하여 창의적으로 만든 문자인데 지극히 과학적이고 합리적이어서 세계 문자 역사상 그 짝을 찾을 수가 없다. 한글만큼 우수한 문자가 또 없다는 것을 세계가 모두 인정하고 있다. 이러한 한글의 창제로 말미암아 우리는 문자가 없어서 남의 글자인 한자를 빌려다가 우리말을 중국말 문법에 맞추어 쓰던 불편을 벗어버리고 자유롭게 표현을 할 수 있게 되었고 따라서 오늘날과 같은 문화, 경제, 정치 등 각 분야에 걸친 발전을 이루어 세계 유수한 나라들과 어깨를 겨루게 되었다. 한글날은 이러한 한글의 창제와 반포를 기념하고 한글의 우수성과 공로를 기리는 날이다. 오늘날 국경일인 한글날(10월 9일)은 이날을 기념하고자 제정한 것이다.
[네이버 지식백과] 한글날 (한국세시풍속사전)
https://www.youtube.com/watch?v=PLK6yBSRE_A
https://www.youtube.com/watch?v=XJV6URY-5BI

ㅈ(지읒) jieut 은 "한글의 자음 중 아홉 번째 글자"이다.
‘지읒’이라 읽는다. 국어의 자음 가운데 목젖으로 콧길을 막고 앞혓바닥을 센입천장[硬口蓋]에 넓게 대었다가 날숨으로 그 자리를 터뜨리면 마찰도 함께 일으키며 나는 무성무기경구개파찰음(無聲無氣硬口蓋破擦音)을 표기하는 데 쓰인다.훈민정음 창제 때에는 같은 치음(齒音)인 ‘ㅅ’음보다 소리가 세게[厲]난다고 하여, 치음의 기본글자로 삼은 ‘ㅅ’자에 획을 더하여 ‘ㅈ’자를 만들었다. ‘ㅈ’음은 국어의 초성과 종성에 두루 쓰이나 종성(받침)으로 쓰일 경우에는 ‘ㄷ’음의 내파음과 똑같은 상태로 끝난다.한글 자모의 이름을 처음으로 보인 『훈몽자회』(1527) 범례에서는 ‘초성독용팔자(初聲獨用八字)’란에 ‘ㅈ 之’라고만 하였으나, 국문연구소(國文硏究所)의 『국문연구의정안(國文硏究議定案)』(1909)에는 ‘ㅈ 지읒’이라고 되어 있고, 조선어학회의 「한글맞춤법통일안」(1933)에서도 ‘지읒’으로 정하여 이것이 오늘날까지 그대로 이어져 내려왔다.자모의 순서가 훈민정음 창제 때에는 조음위치별로 되어 있어서, ‘ㅈ’자가 아음(牙音)의 ‘ㄱ’자로부터 열세번째였으나, 1751년(영조 27)의 『삼운성휘(三韻聲彙)』에 실려 있는 ‘언자초중종성지도(諺字初中終聲之圖)’에는 ‘ㄱ, ㄴ, ㄷ, ㄹ, ㅁ, ㅂ, ㅅ, ㅇ, ㅈ, ㅊ, ㅌ, ㅋ, ㅍ, ㅎ’으로 되어 있어서 오늘날과 같이 아홉번째가 되었다. ‘ㅈ’음의 조음위치가 훈민정음 창제무렵인 15세기 중세국어에서는 혀끝과 잇몸 사이였으나, 17세기경부터 오늘날과 같이 앞혓바닥과 센입천장 사이로 옮겨졌다는 설도 있다.
[출처: 한국민족문화대백과사전(ㅈ)]
무대위에서의 배우와 스텝 그리고 관객들 모두
집중하여 그 무대를 즐기고, 공연을 진실로 대할 때 비로소 진심어린 마음으로 함께 나눌 수 있습니다.
한글을 사랑하는 마음과 그 가치를 담아 극단 [ㅈ] 이라는 극단명이 탄생하게 되었고,
"jieut"으로 인해 세계의 많은 이들에게 한글의 우수성을 널리 알릴 수 있도록 열심히 활동하겠습니다.
우리
은
우리의 "한글"을 사랑하며 올바른 언어를 통하여 문화와 예술을 진심으로 대할 것을 다짐합니다.
인간의 행복을 위한 문화예술활동이 영원할 수 있도록 정체성을 잃지 않겠습니다.
『훈민정음』은 세종대왕(재위 1418-1450)이 직접 1443년(세종 25년) 12월에 창제하여 1446년(세종 28년) 9월에 반포했다. 세종은 <훈민정음>이라는 책자를 만들어서 이 독창적인 문자를 온 나라에 알렸다. 한글은 자연발생적으로 생긴 것이 아니라 세종대왕이 주도하여 창의적으로 만든 문자인데 지극히 과학적이고 합리적이어서 세계 문자 역사상 그 짝을 찾을 수가 없다. 한글만큼 우수한 문자가 또 없다는 것을 세계가 모두 인정하고 있다. 이러한 한글의 창제로 말미암아 우리는 문자가 없어서 남의 글자인 한자를 빌려다가 우리말을 중국말 문법에 맞추어 쓰던 불편을 벗어버리고 자유롭게 표현을 할 수 있게 되었고 따라서 오늘날과 같은 문화, 경제, 정치 등 각 분야에 걸친 발전을 이루어 세계 유수한 나라들과 어깨를 겨루게 되었다. 한글날은 이러한 한글의 창제와 반포를 기념하고 한글의 우수성과 공로를 기리는 날이다. 오늘날 국경일인 한글날(10월 9일)은 이날을 기념하고자 제정한 것이다.
[네이버 지식백과] 한글날 (한국세시풍속사전)
https://www.youtube.com/watch?v=PLK6yBSRE_A
https://www.youtube.com/watch?v=XJV6URY-5BI
ㅈ(지읒) jieut 은 "한글의 자음 중 아홉 번째 글자"이다.
‘지읒’이라 읽는다. 국어의 자음 가운데 목젖으로 콧길을 막고 앞혓바닥을 센입천장[硬口蓋]에 넓게 대었다가 날숨으로 그 자리를 터뜨리면 마찰도 함께 일으키며 나는 무성무기경구개파찰음(無聲無氣硬口蓋破擦音)을 표기하는 데 쓰인다.훈민정음 창제 때에는 같은 치음(齒音)인 ‘ㅅ’음보다 소리가 세게[厲]난다고 하여, 치음의 기본글자로 삼은 ‘ㅅ’자에 획을 더하여 ‘ㅈ’자를 만들었다. ‘ㅈ’음은 국어의 초성과 종성에 두루 쓰이나 종성(받침)으로 쓰일 경우에는 ‘ㄷ’음의 내파음과 똑같은 상태로 끝난다.한글 자모의 이름을 처음으로 보인 『훈몽자회』(1527) 범례에서는 ‘초성독용팔자(初聲獨用八字)’란에 ‘ㅈ 之’라고만 하였으나, 국문연구소(國文硏究所)의 『국문연구의정안(國文硏究議定案)』(1909)에는 ‘ㅈ 지읒’이라고 되어 있고, 조선어학회의 「한글맞춤법통일안」(1933)에서도 ‘지읒’으로 정하여 이것이 오늘날까지 그대로 이어져 내려왔다.자모의 순서가 훈민정음 창제 때에는 조음위치별로 되어 있어서, ‘ㅈ’자가 아음(牙音)의 ‘ㄱ’자로부터 열세번째였으나, 1751년(영조 27)의 『삼운성휘(三韻聲彙)』에 실려 있는 ‘언자초중종성지도(諺字初中終聲之圖)’에는 ‘ㄱ, ㄴ, ㄷ, ㄹ, ㅁ, ㅂ, ㅅ, ㅇ, ㅈ, ㅊ, ㅌ, ㅋ, ㅍ, ㅎ’으로 되어 있어서 오늘날과 같이 아홉번째가 되었다. ‘ㅈ’음의 조음위치가 훈민정음 창제무렵인 15세기 중세국어에서는 혀끝과 잇몸 사이였으나, 17세기경부터 오늘날과 같이 앞혓바닥과 센입천장 사이로 옮겨졌다는 설도 있다.
[출처: 한국민족문화대백과사전(ㅈ)]
무대위에서의 배우와 스텝 그리고 관객들 모두
집중하여 그 무대를 즐기고, 공연을 진실로 대할 때 비로소 진심어린 마음으로 함께 나눌 수 있습니다.
한글을 사랑하는 마음과 그 가치를 담아 극단 [ㅈ] 이라는 극단명이 탄생하게 되었고,
"jieut"으로 인해 세계의 많은 이들에게 한글의 우수성을 널리 알릴 수 있도록 열심히 활동하겠습니다.